영화---<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 ♬ 공연보자~~~!!!

제대로 된 시리즈가 아닌가..
1편에서 4편까지 오면서 진정으로 진화한 것은 영화속의 기계들이 아니고,
그 기계들을 표현하는 환상적인 그래픽이다..
2편에서의 경이로운 T1000 은 감탄사를 터트리게 했지만..
4편의 그래픽들은 감탄사마저 없애버린다..
너무나 당연한 기계들은 이것이 그래픽이라는 생각조차 없애 버리기 때문에..
오히려..내용에 집중을 하게 되고,, 어찌보면 전작에 비해 경이롭지 못하다고 느끼게까지 한다..

이것이 진정한 그래픽이 아닌가..

트랜스 포머, 말이 많았던 D-War 등..
"CG가 괜찮네.." "대단하긴 한데..좀 티가나네.." "만화같다.."

보는 내내 이것은 그래픽이야 라는 생각이 아예 들지 않았던..
그야말로.. 그래픽의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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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 제임스카메룬을 그리워하다, 넌 터미네이터가 아니다 2009/06/14 06:24 #

    [ 장르 ] SF, 스릴러, 액션 [ 상영시간 ] 115분 [ 개봉 ] 2009/05/21 [ 감독 ] 맥지 [ 출연 ] 크리스찬베일, 샘워싱턴, 안톤옐친, 문 블러드굿 [ 나의 평점 ] (5개만점) 모든 영화가 그렇겠지만, 큰 영상에 서라운드의 최고 음향으로 만끽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거기에 특히 더한다면 화려한 CG가 기대되는 SF물은 더욱 그렇다. 하나만 더한다면 터미네이터와 같은 대작시리즈. 아직도 터미네이터 1편을 보았을 때의 기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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