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 ♬ Watch Performances~!!!

제대로 된 시리즈가 아닌가..
1편에서 4편까지 오면서 진정으로 진화한 것은 영화속의 기계들이 아니고,
그 기계들을 표현하는 환상적인 그래픽이다..
2편에서의 경이로운 T1000 은 감탄사를 터트리게 했지만..
4편의 그래픽들은 감탄사마저 없애버린다..
너무나 당연한 기계들은 이것이 그래픽이라는 생각조차 없애 버리기 때문에..
오히려..내용에 집중을 하게 되고,, 어찌보면 전작에 비해 경이롭지 못하다고 느끼게까지 한다..

이것이 진정한 그래픽이 아닌가..

트랜스 포머, 말이 많았던 D-War 등..
"CG가 괜찮네.." "대단하긴 한데..좀 티가나네.." "만화같다.."

보는 내내 이것은 그래픽이야 라는 생각이 아예 들지 않았던..
그야말로.. 그래픽의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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