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견새 머문자리] 펜션 MT ♬ General Story

[두견새 머문자리]라는 펜션으로 공연관람 동호회 사람들과 MT를 다녀왔다..
날씨 너무 좋고, 사람들도 좋고, 펜션도 이쁘고, 무엇보다 펜션 앞마당에 펼쳐진 넓은 잔디가 완전 압권이다.

잔디가 넓으니..뭘해도 즐겁다.
배드민턴, 사격(동호회 친구가 아주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한발 멀리뛰기(제목 기억 안나고), 얼음 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공차기, 밤에 불꽃놀이, 잔디앞 족구장에서 족구,, 등..

오랜만에 죽어라 뛰고, 먹고, 또 뛰고 먹고, 또 뛰고 또 먹고..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월요일 아침.. 온몸 안쑤신데가 없는데.. 기분은 좋다..
완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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